정보 보안 대응 전략

- 위험의 영향도와 발생 가능성에 따라 대응 전략이 달라짐
- 대응 비용과 예상 손실액의 비교
- 조직의 자원과 역량
- 법적/규제적 요구사항 및 비즈니스 영향도
위험수용(Risk Acceptance)
- 위험을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전략
- 발생 가능성과 영향도가 낮은 경우
- 대응 비용이 잠재적 손실보다 큰 경우
* 비용 효율성 기반 위험 수용
- 기존 시스템의 알려진 취약점 수용
* 기술적 한계 기반 위험 수용
- 보안 패치 개발 전 신규 취약점 수용
* 업무 효율성 기반 위험 수용
- 임원진 MFA 인증 정책
- 개인 장비/특정 디바이스 사용 허용
위험 감소(Risk Mitigation/Risk Reduction)
- 위험 발생 가능성이나 영향을 줄이는 전략
-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기가 불가능한 경우
- 장기적으로 비용 대비 효과가 우수
* 기술적 통제 기반 위험 감소
- 보안 솔루션을 이용한 위험 감소
* 관리적 통제 기반 위험 감소
- 보안 정책 등을 이용한 위험 감소
- 정기적 보안 교육을 통한 위험 감소
* 물리적 통제 기반 위험 감소
- 출입 통제를 이용한 위험 감소
- CCTV, 보안 요원 배치
위험 전가(Risk Transfer)
- 보험/외주를 통해 위험을 3자에게 전가
-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
- 예측 가능한 고정 비용 형태
* 보험을 통한 위험 전가
- 개인정보 유출 배상 책임 보험
- 사이버 사고 대응 비용 보험
* 외주 계약을 통한 위험 전가
- 보안서비스 아웃 소싱
-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
* 공급업체에 계약을 통한 위험 전가
- 보안 요구사항 명시
- 배상 책임 조항/보안사고 대응 의무
위험 회피(Risk Avoidance)
- 위험을 유발하는 활동 자체를 중단
- 위험이 허용 수준을 크게 초과하는 경우
- 대체 방안이 존재하는 경우
- 단기적으로 높은 비용 발생 가능
* 서비스/시스템 관련 위험 회피
- 취약성있는 기존 시스템 폐기 및 서비스 중단
- 보안성이 검증되지 않은 신기술 도입 보류
* 데이터 관련 위험 회피
- 민감정보 수집 최소화
- 중요 데이터 외부 저장 제한
* 접근 통제 관련 위험 회피
- 외부 접속 차단, USB 사용 차단
정보 보안 대응 전략
-> 상황과 위험의 특성에 따라 복합적, 순차적으로 적용
-> 효과적인 위험 관리 프레임워크 과정
1) 위험 식별 및 평가
2) 각 위험에 대한 적절한 대응 전략 선택
3) 선택된 전략의 구현
4)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검토
5) 필요 시 전략 조정